PR센터
-
에이스바이옴, 북미 최대 ‘자연건강식품 박람회(NPEW) 2026’ 참가 성료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스바이옴(AceBiome)은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북미 최대 ‘자연건강식품박람회(Natural Products Expo West, 이하 NPEW) 2026’에 참가해 전시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NPEW는 건강기능식품과 자연·유기농 식품,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북미 대표 전시회로, 글로벌 유통·리테일 관계자가 대거 참여하는 행사다. ‘비에날씬(BNRThin)’은 락토바실러스 가세리(Lactobacillus gasseri) BNR17 기반의 국내 최초 체지방 감소 기능성 유산균 제품군으로, 체중 관리와 장 건강을 함께 고려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전시에서 미국향 ‘비에날씬 S30’을 중심으로 비에날씬 전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 비전을 제시했다.‘관절엔 아나파랙틴(AnaParactin)’은 천심련 추출물 파랙틴(ParActin)과 비타민 K2·D3를 함유해 관절과 뼈 건강을 함께 돕는 제품이며, ‘비에날퀸(BNR Queen)’은 BNR17과 회화나무열매추출물에 비타민A·D와 아연, 셀렌 등 미네랄을 더해 갱년기 여성 맞춤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복합 기능성 제품으로 선보였다. 에이스바이옴은 생애주기 별로 지속 가능한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헬시 에이징(Healthy Aging)’ 관점에서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맞춤형 제품·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고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에이스바이옴 김명희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북미 시장의 흐름과 소비자 트렌드와 니즈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에이스바이옴이 오랜 시간 축적해온 연구 기반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건강 고민을 해결하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북미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전시 참가를 계기로 북미를 포함한 주요 권역에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06
-
에이스바이옴, 덴마크 박토라이프와 공동 연구 계약 체결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스바이옴(AceBiome)은 오늘 덴마크 바이오 기업 ‘박토라이프(Bactolife)’와 공동 연구개발 계약(JD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이스바이옴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 유산균주 ‘락토바실러스 가세리(L. gasseri) BNR17®’과 대표 브랜드 비에날씬(BNRThin)을 중심으로 과학적 신뢰와 소비자 인지도를 구축해 온 기업이다. 20여년 간의 연구개발과 축적된 임상 데이터, 시장 검증을 통해 체중 관리와 프로바이오틱스 분야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건강기능식품으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박토라이프는 덴마크에 본사를 둔 바이오 기술 기업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바인딩 프로틴(Binding Protein)’ 기술의 혁신적인 접근 방식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게이츠 재단과 노보 홀딩스(Novo Holdings), 아토스(Athos) 등 세계 유수 기관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최근에는 크로스보더 임팩트 벤처스(Cros Border Impact Ventures), 덴마크 수출 투자 기금(EIFO) 등이 주도한 약 3,000만 유로(한화 약 514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통해 임상과 기술 상용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에이스바이옴과 박토라이프는 장 건강을 비롯한 종합적인 건강을 지원하는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의 파트너십은 장 건강이 인체 건강의 중심축이라는 공통된 과학적 인식을 기반으로 하며, 신소재 및 종합 건강 솔루션 개발을 통한 폭넓은 글로벌 시장 진입 기회모색을 목표로 한다. 박토라이프의 ‘헬름 바인딩 프로틴(Helm™ Binding Protein)’은 장 건강과 함께 다양한 기능성으로 확장 가능성을 지닌 신규 식품 원료로, 독자적인 장 건강 기능성을 통해 항생제 사용을 줄이려는 노력에 활용될 수 있어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인 ‘항생제 내성(Antimicrobial resistance, AMR)’ 대응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잠재성을 가진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바스찬 쇠데르베리(Sebastian Søderberg) 박토라이프 최고경영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높은 신뢰도와 시장 리더십을 갖춘 에이스바이옴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프로바이오틱스 혁신을 선도하는 한국 시장에서 당사의 헬름 바인딩 프로틴과 에이스바이옴의 차별화된 유산균 기술력을 결합한 솔루션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하게 된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번 협업은 바인딩 프로틴 기술의 다양한 적용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면밀히 검토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스바이옴 김명희 대표는 “헬름 바인딩 프로틴 바이오 신소재 기술을 보유한 박토라이프는 세계 주요 투자 기관들에게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과학 기반의 연구 중심 기업”이라며, “이번 협력은 박토라이프의 헬름 바인딩 프로틴과 에이스바이옴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성과에 대한 공동 연구를 통해 차세대 건강 소재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에이스바이옴은 박토라이프와 새로운 분야에서 신소재 개발 연구를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6
-
에이스바이옴, 중국 ‘동방홈쇼핑’ 런칭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스바이옴은 오는 23일 다이어트 유산균 제품 ‘비에날씬 S+(BNRThin S+)’가 중국 대형 국영 미디어 그룹인 상하이미디어그룹(Shanghai Media Group, 이하 SMG) 산하 ‘동방홈쇼핑(东方购物)’에 공식 입점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동방홈쇼핑은 중국 상해 직할시 국영 미디어 그룹 SMG가 운영하는 중국의 대표적인 홈쇼핑 채널로, 상해 절강 지역을 중심으로 고소득 소비자층을 확보한 핵심 유통 플랫폼이다. 특히 해당 지역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고 중국에서 소득수준이 가장 높은 전략적 시장으로 평가된다.23일에 진행하는 이번 런칭 방송은 SMG 보도 전문 채널을 통한 제품 소개와 동방홈쇼핑 판매 방송을 연계해 진행된다. 보도 채널에서 비에날씬 S+의 핵심 기능성과 과학적 배경을 소개하고, 동일 시간대 동방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연스러운 구매 전환을 유도할 방침이다. 비에날씬 S+ 방송은 중국에서 시청률과 구매 전환율이 높은 오후 7시 25분부터 황금 시간대를 중심으로 편성된다. 비에날씬 S+의 핵심 원료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L. gasseri) BNR17’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개별 인정받은 유산균이다. 체지방 감소 및 장 건강 관리에 특화되어 있으며, 10개국 이상에서 등록된 특허와 1,300편 이상의 SCIE급 논문 인용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에이스바이옴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는 한편, 주요 오프라인 채널로의 유통 확대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중국 소비자들이 에이스바이옴의 핵심 균주인 BNR17의 차별화된 가치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에이스바이옴 글로벌사업 부문 백종덕 팀장은 “비에날씬 S+를 동방홈쇼핑에 정식 런칭하게 된 것은 중국 내 소비자들의 브랜드 신뢰 구축과 유통망 확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대형 마트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의 판매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6-01-22
-
비에날씬, 중국 소비자가 선정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인 에이스바이옴은 오늘 자사 대표 프리미엄 다이어트 유산균 브랜드인 ‘비에날씬(BNRThin)’이 중국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선정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다이어트 유산균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4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갈 브랜드를 선정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이다. 이 상은 전문가의 평가를 비롯해 각국의 소비자가 직접 투표에 참여해 브랜드 경쟁력을 가리는 점에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중국 소비자가 선정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의 경우,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 내 현지 소비자 대상 온라인 투표로 부문별 대표 브랜드가 선정된다. 올해는 약 442만 명이 참여하여 투표가 집계되었고 다이어트 유산균 부문에서 비에날씬이 가장 높은 종합 평가를 기록했다.선정 결과에 따르면 비에날씬은 서비스·품질 만족도와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 의도 등 소비자 평가 전반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결과를 통해 중국 다이어트 유산균 시장에서 비에날씬의 높은 브랜드 신뢰도와 충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비에날씬은 한국인 모유 유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가세리(L. gasseri) BNR17’을 핵심 원료로 한 제품으로 체지방 감소 및 장 건강 기능성에 대한 연구와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도 인지도를 확대해 왔다. 특히 온라인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며 현지 다이어트 유산균 시장 내 입지를 꾸준히 다지고 있다.에이스바이옴은 중국 소비자 특성과 구매 환경을 고려해 비에날씬을 중심으로 한 제품 라인업과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유산균 카테고리 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에이스바이옴 관계자는 “중국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재구매와 추천 의향이 높게 나타난 것은 비에날씬이 해외에서도 브랜드 신뢰를 얻고 있는 매우 고무적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