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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바이옴 김명희 대표, ‘2025년 벤처창업진흥유공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
2025-11-11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스바이옴의 (AceBiome) 김명희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벤처창업진흥유공포상’ 여성벤처기업인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수상자와 정부 및 유관 기관 관계자, 국내외 여성 벤처기업인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진행됐다.
벤처창업진흥유공포상은
서류 검토와 실적 검증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벤처 산업의 성장과 혁신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한 기업과 인물을 선정해 정부가 포상하는 제도다. 에이스바이옴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한 락토바실러스 가세리(Lactobacillus gasseri) BNR17을 중심으로 체중 관리와 장 건강을 함께 겨냥한 ‘비에날씬(BNRThin)’ 제품군을 선보이며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한 것을 인정받았다.
에이스바이옴의
대표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은 누적 판매 2,000만 개 및 누적 매출 1조 원을 넘어서며 국내외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 왔다. 회사는 미국
건강기능식품 원료 대회 ‘뉴트라 인그리디언츠 어워즈(NutraIngredients
Awards)’에서 2018년 체중 관리 원료 분야 1위(BNR17), 2020년 아시아 대회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부문 1위(비에날씬 및 비에날씬 프로)를 수상하며 기술력과 제품성을 세계 시장에서
확인했다.
또한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연구성과를 성공적으로 사업화하여 인류 건강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고, 연구개발의 의미가
가치를 빛나게 했다. 이 외에도 관절 및 뼈 건강 영양제인 ‘관절엔
아나파랙틴(AnaParactin)’ 역시 아시아 건강기능식품 원료 대회에서 올해의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
부문 1위에 선정되며 한국 벤처기업으로서 제품 혁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과 함께 김명희 대표는 여성벤처포럼의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발표자로 나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첫걸음에서 확장까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발표는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단계적 접근 방식을 제시했으며, 여성 벤처의 소프트 파워, 혁신성과 다양성, 네트워크 등 강점을 토대로 체계적 준비와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확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명희 에이스바이옴 대표는 “이번 벤처창업진흥유공포상을 통해 국가로부터 과학
기반 혁신성과 공익 가치를 함께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히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연구개발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2025 벤처창업진흥유공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jpg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