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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바이옴 ‘아나파랙틴’, ‘2026 MBN 선셋마라톤’ 공식 협찬 성료
2026-04-13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스바이옴(AceBiome)은 지난 11일 열린 ‘2026 MBN 선셋마라톤’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협찬을 통해 ‘먹고·바르고·붙이는’ 아나파랙틴(AnaParactin™) 브랜드를 소개하고, 최근 출시한 신제품 ‘아나파랙틴 패치’를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하며 현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MBN 선셋마라톤’은
해질녘 출발하는 레이스 콘셉트를 통해 러닝과 페스티벌 분위기를 결합한 이벤트로 다양한 참가자들이 각자의 페이스로 즐길 수 있는 러닝 문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대회는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송산공원)에서 진행됐으며, 하프·10K·3K
키즈 코스 등으로 운영돼 기록 도전 러너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폭넓은 참여를 이끌었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협찬에서 아나파랙틴 패치를 선보이며 ‘붙여서
간편하게 관리하는 관절 케어’ 경험을 제공했다. 아나파랙틴
패치는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신축성 스포츠 원단과 특허 TPE겔·통기 구조를 적용했으며, 멘톨 성분과 라벤더 향 함유로 빠르게 은은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파랙틴(천심련 추출물) 기반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일상 속 불편감이 느껴지는 부위에 부착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파랙틴은
인체적용시험에서 관절 관련 지표(WOMAC)와 삶의 질 지표(SF-36),
피로 관련 지표(FACIT) 등에서 개선 결과가 보고된 연구 기반 원료이다.
아나파랙틴 브랜드는 관절엔 아나파랙틴(건강기능식품)과 아나파랙틴 밤(화장품)에
이어 아나파랙틴 패치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소비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관절 케어 선택지를 넓혔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선셋마라톤 협찬을 계기로 러닝 뿐 아니라 일상 속 활동이 많은 순간에서도 아나파랙틴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에이스바이옴 김명희 대표는 “선셋마라톤은 해 질 무렵의 분위기 속에서 달리기와 축제를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더 많은 사람들이 러닝을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며 “에이스바이옴은 최근 출시한 아나파랙틴 패치를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하고, ‘먹고·바르고·붙이는’ 아나파랙틴 브랜드를 소개했다”고 말했다.
썸네일 이미지_에이스바이옴 MBN선셋마라톤2026 공식 협찬 성료_cmpr.jpg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