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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바이옴, ‘2026 대한민국 메디컬헬스케어대상’ 프로바이오틱스 부문 5개년 대상 수상
2026-04-16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스바이옴(AceBiome)이 15일
조선일보가 선정하는 ‘2026 대한민국 메디컬헬스케어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프로바이오틱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메디컬헬스케어대상은 헬스케어 산업 발전과 소비자 건강 증진에 기여한 기업, 병원, 단체와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에이스바이옴은 해당 부문 총
5개년(2021~2022년,
2024~2025년, 2026년)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분야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에이스바이옴의 대표 브랜드 ‘비에날씬(BNRThin)’이 지닌 차별화된 제품력과 시장 내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비에날씬은 한국인 모유 유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가세리(Lactobacillus
gasseri) BNR17을 주원료로 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이며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 설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BNR17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초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
원료로 체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주목을 받아왔다. 여기에 장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 활동까지 포함하는 장내 생태계 관리 제품으로, 단순 다이어트 제품을 넘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기능성 솔루션으로 차별화를 이루었다.
에이스바이옴은 비에날씬을 통해 기능성 유산균 시장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원료 경쟁력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기획,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체지방
감소 유산균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5회차
수상은 이러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노력이 함께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
에이스바이옴 김명희 대표는 “이번 수상은 에이스바이옴의 다섯 번째 수상으로, 비에날씬을 꾸준히 사랑해주신 소비자들의 신뢰와 브랜드가 쌓아온 가치가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비에날씬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썸네일 이미지_에이스바이옴, ‘2026 대한민국 메디컬헬스케어대상’ 프로바이오틱스 부문 5개년 대상 수상_cmpr.jpg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