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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바이옴 ‘BNRThin’, 중국 소비자가 뽑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2026-09-02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인 에이스바이옴(AceBiome, 대표 김명희)은 대표 체지방 감소 유산균 브랜드 ‘비에날씬(BNRThin)’이 중국 소비자가 뽑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다이어트 유산균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국 부문은
인민일보 인민망이 현지 조사를 통해 후보 브랜드를 확정한 뒤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올해 조사에는 약 216만 명이 참여했으며, BNRThin은 다이어트 유산균 부문에서 가장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아 2년
연속 수상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 이은 이번 수상은 BNRThin이 중국 시장에서 단기적인 화제성을 넘어 지속적인 소비자 관심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에이스바이옴은 현지 전자상거래 환경과 디지털 콘텐츠 소비 방식에 맞춰 제품 정보를 전달하고, 중국 소비자가 브랜드를 보다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혀 왔다.
BNRThin의 핵심 원료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Lactobacillus
gasseri BNR17)은 한국인 모유에서 유래한 체지방 감소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다. 체지방
관리와 장 건강을 함께 고려한 제품 특성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건강관리와 체중 관리에 관심이 높은 중국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에이스바이옴은 국내에서 축적한
연구 역량과 제품 개발 경험을 중국 소비자의 생활 방식과 구매 환경에 맞게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중국
내 소비자가 제품의 특징과 섭취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지 언어와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2년 연속 수상을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현지 유통 채널과 소비자 소통을 더욱 정교화하는 동시에 중국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BNRThin의 성장 기반을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명희 에이스바이옴 대표는 “중국 소비자가 2년 연속
BNRThin을 선택해 준 것은 제품의 차별성과 브랜드가 전달해 온 가치가 현지에서도 공감을 얻고 있다는 의미”라며 “시장마다 다른 소비자의 생활과 요구사항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BNR17의 가치를 각 지역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국 소비자의 선택으로 다시
한번 차별화된 제품력을 확인한 비에날씬(BNRThin)은 중국의 티몰(Tmall)과
더우인(TikTok), 징동(JD) 등 여러 현지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썸네일 이미지_비에날씬 중국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2개년 수상.jpg (대표)

